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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오르골 만들기GALLERY

제목 DIY 오르골 3월 작품 사진전
작성자 azidong00
조회수 137










안녕하세요. 아지동입니다.

날씨가 점점 풀리면서 헤이리 예술마을에도 사람들이 북적이는데요.

나만의 오르골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있는

아지동 테마파크도 핫플레이스가 되었어요~


저도 5년전에 처음 큰이모께 #오르골#선물 받았던 기억이 나요.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오르골은 제 침대 가장 가까운 곳을 차지하고 있답니다.

나무로 만든 오르골은 어느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리고

또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 것 같아요 ㅎㅎㅎ












게다가 내가 직접 만든 오르골이라면..!

아이가 커서 성인이 될 때가지 보물 1호일 것 같은데요?ㅎㅎㅎ

#오르골만들기체험

아지동테마파크에서 해 보실 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자매가 함께 와서 만든 오르골이에요.

언니는 은은한 파스텔느낌의 나무와 동물들을 골랐구요

동생은 찐한 녹색 그리고 새빨간 버섯하우스까지 강렬한 색감의 오르골을 만들었네요.

두 자매의 취향이 확고하게 느껴지는데요 ㅎㅎㅎㅎ








오르골이 완성된 후 마지막 시간으로는

오르골을 담아 갈 상자에 자기이름을 쓰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시간을 줘요..!


오르골 위에 올린 파츠들을 똑같이 그림으로 그린 친구 ㅎㅎㅎ

나무그네 옆에 하트와 곰돌이의 편지지까지 디테일이 살아있는데요?













그리고 이 친구도 그림그리는데에 꽤 많은 공을 들였죠 ㅎㅎㅎ

"어머 공주님 그린거에요?"라고 물어보니

선생님 그린거라면서.. 베시시 웃던 예쁜친구..

'선생님 그려준 사람 처음이야! 고마워~'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공주님처럼 예쁘게 그려줘서 고마워, 너무 감동이야~~



유럽쪽에서 선물을 할 때 오르골에 메세지를 담는 거래요.

"애기가 태어난 걸 축하해," 또는 "결혼을 축하해."


자신이 만든 오르골을 누군가에게 선물하는 것도 또 자기 자신에게 선물하는 것도 너무 의미 있고 좋은 것 같죠?













마지막은 아버님과 사이가 너무너무 좋아보여서 부러웠던

공대생 어머니의 작품입니다.ㅎㅎㅎ


역시 공대생이라서 그런지 드라이버 돌리는 솜씨가 남달랐다는..ㅎㅎ

성격도 시원시원하셔서 파츠도 1분만에 고르고 또 1분만에 전부 붙이신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 운영시간 : 오전 10시 30분 ~ 오후 7시 / 매주 월요일 휴무

- 체험 시간 : 40분 - 1시간

- 체험 비용 : 선택한 디자인에 따라서 다름

- 체험 예약 : 031-947-0677




작성일자 2019-04-04